안녕하세요!  한국선의복지재단 블로그를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은 저희 재단에서 진행하고 있는

선천성 심장병 어린이 수술지원 사업에 대하여 알려드리고자 합니다^^

 

 

한국선의복지재단에서는 2001년부터 현재까지

베트남, 캄보디아, 필리핀, 미얀마, 라오스 등 저개발국가의 선천성 심장병 어린이들을

한국으로 초청하여 무료로 수술 전 과정을 지원하여 있습니다.

 

 

 

  저개발국가의 선천성 심장병 어린이에 대한 지원이 꼭 필요한 이유는,

 

  1. 저개발국가의 선천성 심장병 발생률과 사망률이 높습니다.

   - 현지의 경제적, 사회적 환경 탓에 산전 관리 및 진단이 잘 이루어지지 않고,

   - 비용때문에 수술을 포기하기 쉬우며

   - 현지의 수술 성공률이 낮습니다.

 

  2. 선천선 심장병은 대부분 단 한번의 수술로 완치가 가능합니다.

 

  3. 현지에서의 자체 지원 인프라가 약합니다.

 

 

 

 

심장병 수술지원사업은

1. 아동 선정→2.입국→3.정밀검사 및 수술→4.회복&관광 →5. 출국→6.사후관리

순으로 진행됩니다.

 

 

1. 아동 선정

 

 

현지 정부기관과 관련 기관에서 아동의 의료 기록을 바탕으로

수술이 시급하고 빈곤한 가정의 어린이를 1차 선정합니다.

 

그리고 재단과 협력된 세종병원, 건국대학교 병원, 아산병원 등의 의료진이

수술 대상어린이를 최종 선정하게 됩니다.

 

그 후 재단측 담당자와 수술을 받게 될 어린이, 부모가 함께 만남을 가진 후

한국에 입국합니다.

 

 

 

2. 입국

 

 

입국한 어린이들과 부모들은 후원자님들과 재단의 따뜻한 환영을 받습니다^^

 

 

3. 정밀검사 및 수술

 

 

 

 

입국하자마자 입원 후 수술을 위한 정밀검사를 받게 됩니다.

그리고 정확한 진단에 따라 필요한 수술을 받습니다.

 

 

4. 회복 및 관광

 

 

 

 

심장병으로 인해 파랗던 입술과 손발은 정상 색을 찾고,

숨이 차서 우유나 밥을 못먹던 아이는 언제 아팠냐는듯 씩씩하게 식사를 합니다.

이러한 아이들의 건강한 모습을 보는것 만큼 보람된 순간은 없답니다 ^^*

 

5. 출국

 

 

입국 후 보름~한달 정도의 입원 기간을 거친 후 고국으로 돌아가게 됩니다.

 

 

6. 사후관리 

 

 

수술을 받고 돌아간 후에도 지속적으로 건강상태를 체크합니다.

특히 극빈곤층의 아이들은 1:1 아동결연을 통해 지원을 받습니다. (월 3만원)

 

 

 

 

  [후원안내]

 

  입국부터 출국까지 모든 과정에 있어서 지원을 하고 있으며

  1명당 약 2천 2백만원 이상의 비용이 소요됩니다.

  이중 항공비 등 제반 경비를 제외한

  수술비만 2천만원 정도이며(외국인이므로)

  50%인 1천만원은 협력병원, 심장재단, 저희 재단 등의 기금조성으로,

  나머지 50%는 후원금으로 조성됩니다.

 

  따라서 후원자님들의 소중한 후원금 1천만원이 모이면

  선천성 심장병 어린이 1명의 생명을 살릴 수 있습니다.

 

  지금 이 순간에도 고통받고 있는 어린이들이 도움의 손길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개인후원, 기업후원, 단체후원 모두 환영합니다!

 

  후원문의 : 02-884-5510 (이메일 : goodwill@sunnykorea.org)

 

 

 

 

Posted by 블루문12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