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서의 마지막 날~

베트남 심장병 어린이 냔이 건국대학교병원에서 무사히 수술을 마친 뒤 회복하여 베트남으로 돌아가게 되었습니다. 많은 분들의 후원과 기도가 있기에 가능한 일이었습니다.

한국에서의 마지막 날 냔과 함께 근처 대형마트를 구경하였습니다. 처음보는 물건과 풍경에 신기해 하는 냔의 모습이 정말 귀엽습니다^^

 

 

통역을 도와준 화이, 재단 이명숙 부장, 냔, 마이, 냔 할머니 (왼쪽부터)

 

한복을 입어도 정말 예쁘죠?^^

 

 

심장병 수술 뿐 아니라 즐거운 추억도 함께 간직하고 9월 28일 오전 인천공항을 통해 베트남으로 돌아갔습니다.

 

냔은 많은 분들의 사랑을 듬뿍 받고 베트남으로 떠났습니다. 냔을 위해 도와주신 후원자님과 건국대학교 관계자 여러분들, 기도로 함께 주신 많은 분들께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Posted by 블루문12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