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술을 마친 후 냔은 병원에서 빠르게 회복하고 있으며,

밝은 성격으로 귀여움을 독차지 하고 있답니다^^

 

도너츠를 맛있게 먹는 냔^^

냔은 종알종알 수다를 떨며 다른 사람들과 이야기 하는걸 좋아합니다. 베트남어를 알아듣지 못하는 저희들에게도 쉴새없이 이야기 한답니다~ 통역을 통해 들어보면 선물이 너무 맘에 들고, 집에도 비슷한게 있는데 선물로 받은게 훨씬 좋다는 내용이라고 합니다~^^

 

냔의 장래희망은 선생님이라고 합니다. 부모님과 조부모님들은 냔이 원하는 것이면 뭐든 좋다고 하며 냔의 꿈을 응원해 주고 있었구요^^

심장병때문에 자주 감기에 걸리고 몸이 허약했던 냔은 친구들과 뛰어놀고 공부하며 꿈을 키워나가겠죠?

모두 냔의 꿈을 응원해주세요~ 냔의 건강을 위해 기도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Posted by 블루문12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