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1월 29일, 필리핀의 심장병 어린이 3명이 엄마와 함께 입국했습니다. 특별히 필리핀 보건국장 Dr. Pau가 동반했습니다~

재단 문영기 회장님과 건국대학교병원 사회복지팀 장효진 선생님께서 마중을 나와주셔서 날씨는 추웠지만 마음은 정말 따뜻했답니다^^

 

 

   청색증이 심해 입술이 보라색인 세바스찬

 

 

문영기 회장님과 레인

 

                                 귀여운 샬렛

 

 

 

아이들 수술하기 하루전 모습입니다 ^^

  [그림을 아주 잘 그리는 레인]

 

[귀염둥이 꼬마숙녀 샬렛]

 

[세바스찬과 엄마, 검사를 받고 온 직후라 눈물이 맺혀있어요..]

 

현재 세바스찬과 레인, 샬렛 세명의 아이들은 건국대학교 병원에서 무사히 수술을 마치고 입원중입니다. 아이들이 잘 회복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Posted by 블루문12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