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필리핀에서 사역하시는 김종태 선교사님의 인솔로 필리핀 심장병환아 5명이 입국했습니다.
이 환아 5명 중에는 전에 왔던 하워드도 있습니다.
안정되지 않은 채 문제가 생긴 부분이 있어서 꼭 다시 와야 했습니다.  그리구 다시 올 수
있게 되어 참 다행입니다.
작은 아이들 제스틴과, 돈, 껜은 세종병원으로
호워드와 니코는 아산병원으로 나누어서 입원, 수술하게 되었습니다.

도지사 코디네이터 띠따베니와 통역 줄리엣, 선교사님의 아들 준수도 함께 왔습니다.
모두 심장병 환아들을 돕고, 함께 있어주기 위해 한국 땅을 밟았습니다.
줄리엣은 세종병원에서, 띠따베니는 아산병원에서 아이들을 도와줄 것입니다.

밤 비행기로 온 아이들과 일행 모두 피곤해 하며 병원에 도착하자 마자 어린아이들은 젖병을 물고 곯아
떨어졌고 큰 아이들도 힘든 것을 감추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아이들은
분당 서울대병원에 즈엉뀌
세종병원에는 베트남의 람과 필리핀의 돈, 켄, 제스틴
서울아산병원에는 필리핀의 호워드와 니코가 입원해 있습니다.

즈엉뀌는 내일 수술을 할 예정이고
니코는 내일 시술을 하여 성공하면 그대로 퇴원이 결정된다고 합니다.

나머지 아이들은 오늘부터 각종 검사를 받고
수술 일자를 잡게 됩니다.

밤비행기로 아이들을 인솔하신 김종태선교사님과
새벽길 마중나오신 문영기 집사님,  고생하셨고 감사합니다.




아동 사진은 위로부터,
돈, 껜, 제스틴, 니코, 하워드 입니다.



Posted by deepligh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