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23일 입국한 6명의 어린이 중 3명이 수술을 받지 못하고 베트남으로 돌아갔습니다.

텀은 정상 진단을 받아 수술을 받지 않았고, 응옥과 타오는 아직 수술할 시기는 아니라는 진단을 받았습니다.
집에 가는 아이들의 표정은 어느때보다도 밝아 보였습니다^^

집에 갈 준비를 마친 밍옥입니다. 누구보다 사진찍는걸 좋아한답니다.


이사장님과 재단 후원자분들께 감사의 인사를 드리는 응옥의 어머니입니다. 계속 눈시울이 촉촉하셨어요~

입국할때보다 많이 밝아진 장난꾸러기 텀^^

공항에 도착한 우리는 맛있는 아이스크림도 먹었어요~

어머님들도 다같이~

출국하기 전 단체사진입니다.^^



많은 분들의 도움과 기도 속에 3명은 무사히 수술을 받고, 3명은 베트남으로 돌아갔습니다. 수술을 받지 못하고 돌아간 3명의 어린이들이 건강하고 밝게 자라나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Posted by 블루문12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