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9월에 입국한 6명의 베트남 심장병 어린이들 중 푹은 수술을 성공적으로 마치고 현재 일반 병실에서 회복 중이며, 그 전에 수술한 아잉과 응아는 출국을 앞두고 63빌딩을 관람하였습니다.

수술 전보다 어머니들과 아이들의 표정이 밝아져 더욱 즐겁고 보람된 하루였어요^^

<3D왁스뮤지엄 관람중에-왼쪽부터 통역 봉사자 흥 부부, 응아, 아잉, 황명덕 이사님, 통역 봉사자 화이>

실제와 같은 간디 인형입니다. 응아는 조금 무서운 표정이죠?^^


재단 황명덕 이사님께서도 함께 해 주셨습니다^^

63빌딩 꼭대기인 스카이아트에서 아잉과 아잉 어미니의 모습! 뿌옇지만 아름다운 서울시내의 풍경이 한 눈에 들어옵니다. 베트남에는 높은 건물이 없는데 서울에는 정말 많다고 하시네요^^


씨월드에서 자기보다 큰 물고기를 만난 응아

수중발레쇼도 보았답니다~!


관람을 모두 마치고 63빌딩 앞에서 기념사진도 찍었어요!


심장병으로 고통받으며 힘들게 살아갈 어린이들이 많은 분들의 후원과 격려 속에서 건강을 되찾았고, 또하나의 추억을 만들게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아잉과 응아는 10월 13일(목) 6시 5분 비행기로 베트남에 돌아갑니다.  
출국소식과 푹의 병원 소식도 계속 전해드리겠습니다~!

Posted by 블루문12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