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달에 수술을 무사히 마친 아잉과 응아가 베트남으로 돌아갔습니다.
재단과 한국에 대한 고마움과 집에 간다는 설레임이 교차하는 표정을 볼 수 있었습니다. 건강을 찾은 아이들은 어느때보다 밝은 모습이었구요^^

떠나기 전 세종병원 앞에서... 도움 주신 많은 분들이 함께 해 주셨습니다.





응아의 어머니는 고마움에 계속 눈물을 보이셨습니다. 아쉬운 인사를 나누고 있는 모습이네요^^


공항에 도착해서 출국 전에 간식도 먹었구요~ 아잉은 이제 무척 건강해 져서 잘 웃고, 잘 먹는답니다.ㅎㅎ


출국 전에 마지막으로 한 컷~!


수술을 받은 아이들이 항상 건강하길 바랍니다. 몇 년후엔 학교에서 공부하고 마음껏 뛰어놀기를 바랍니다.
이 아이들이 새로운 삶을 살 수 있도록 도움주신 많은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Posted by 블루문12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