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은 베트남 아이들이 신촌성결교회의 후원으로 즐거운 나들이에 나섰답니다.

교회 장로님이시자, KBS 국장님의 도움으로 KBS 방송국을 구경하게 되었는데요, 마치 TV속으로 들어간 듯한 느낌이었어요^^

실제로 촬영하는 스튜디오에서 사진도 찍었구요~

 

 

 

또 세상 모든 물건이 다 있는듯한 소품실도 가보았답니다,

링과 링 아버지의 갑옷입은 모습이 참 잘어울리죠?^^

 

 

조정실에서 링은 직접 기계를 작동도 해 보았는데요, 마치 기술자 같네요^^

 

 

뉴스를 진행하는 앵커같나요?^^

 

소중하고도 신기한 방송국 체험을 마치고, 63빌딩 씨월드로 향했습니다.

 

씨월드에는 신기한 동물들이 가득 했습니다!

 

 

 

 

엄마, 아빠도 아이들과 함께 신이 났습니다^^

오늘 즐거운 관광을 할수 있게 해주신 신촌성결교회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아이들은 평생 잊지못할 또 하나의 추억을 간직하게 되었습니다^^

Posted by 블루문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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