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수술한 베트남 아이들이 회복을 마치고, 고국으로 무사히 돌아갔습니다.

지난 5월 29일 아이들과 보호자들은 도움주신 많은 분들꼐 계속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눈물을 흘렸답니다.

 

  이제 집에 가는 걸 아는지 즐거워 하는 히어우와 하이^^

 

 신촌교회 조준철 목사님께서 배웅을 나와, 감사기도를 해주셨습니다. 아이들을 정말 사랑하신다는 마음이 진심으로 느껴졌답니다.

통역봉사자 투하(숙명여자대학교)가 목사님의 기도를 열심히 통역해주었습니다.

 

엄마들은 뜨거운 눈물을 흘리며 연신 고맙다고 말하였습니다.

 

 

 

 

많은 분들의 도움과 사랑이 아이들을 살렸습니다. 다시 한번 도움주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Posted by 블루문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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