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1월 18일, 수술 후 컨디션을 회복한 50차 심장병 어린이들이 63빌딩을 방문했습니다.

함께 63빌딩 관광을 간다는 말에 병실에서 덩실덩실 춤을 추며 기뻐하는 아이들과 엄마, 아빠의 모습을 보며 그 동안의 병원 생활이 얼마나 답답했을까 하는 안타까운 생각이 들었습니다.

씨월드 입구에서 한 컷!

 

하이비엥과 엄마

 

프엉린과 엄마

 

 하이링과 엄마

 

뀐마이와 엄마

 

 옥아잉과 아빠

간질로 인한 몇 차례의 발작으로 힘들어 했던 옥아잉은 씨월드에서 무척 신이 나 보였습니다. 아빠보다 먼저 앞서가며 빨리 오라며 손짓도 하구요^^ (베트남에서도 발작은 있었지만 이번에 병원에서 검사 후 간질 판정을 받았습니다.)

 

스카이 아트에서 다함께~!

 

 

 

 

황이사님과 함께^^

 

망고주스에 집중하는 뀐마이^^

 

왁스뮤지엄의 간디!

 

 고흐와 함께^^

 

 

후원자 분들과 통역 봉사자 분들덕에 아이들과 보호자들에게 행복한 시간을 선물할 수 있었습니다^^

모두 모두 감사드립니다~!

 

Posted by 블루문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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